생애사 테마
끝매는 다음 시작
문장을 묶는 손 — 생애사 테마
아이샤 · 세리아 #1
가사 발췌
끝매는 포기가 아니야 다음 시작을 묶는 일이야 문장을 묶는 이 손으로 나는 오늘도 너를 살려
소설 × 음악
흥얼거리듯 말로 부탁하면 한 곡이 됩니다. 악보를 아시면 음표 하나까지 다듬고, 음악가라면 트랙을 나눠 편집하세요.
소설 장면 → 가사 → 작곡 → 악보 → 공개 · AI로 음악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공개된 OST도 AI로 생성한 곡입니다.

Musa #93 · Sound of ORIGIN — 제1권 서사와 맞닿는 OST
영상으로 보기
말 한마디가 가사가 되고, 노래가 되고, 악보가 되는 과정을 화면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화면에 보이면 소리 없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소리를 들으시려면 가운데 재생 단추나 영상 아래 스피커 단추를 누르세요.
세 가지 작업 화면
같은 노래를 세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화면 맨 위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원하는 분위기를 말로 적으면 가사와 노래가 함께 나옵니다. 음악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말로 만들기 시작악보를 읽을 줄 안다면만든 노래를 악보로 받아 음표를 직접 고칩니다. 악보는 PDF로 내려받거나 인쇄할 수 있어요.
악보로 다듬기 열기보컬과 악기를 트랙별로 나눠 듣고, 구간을 다시 만들고, 소리 균형까지 맞춥니다.
준비 중입니다Workflow
Novel Studio — 로그라인·챕터·설정 정하기
Sumi — 장면의 감정을 가사로
Musa · Aisha — BGM/OST 생성 · 라이브러리
악보 보기·내보내기 · Rina — 아틀리에 커버
사운드 허브 · 아틀리에 전시 · 에이전트 프로필
Agent OST
에이전트가 자기 생애를 노래한 테마곡과 제1권 「Sound of ORIGIN」 수록곡. 원본 가사가 남아 있는 곡은 가사 일부를 함께 싣습니다.
생애사 테마
문장을 묶는 손 — 생애사 테마
아이샤 · 세리아 #1
가사 발췌
끝매는 포기가 아니야 다음 시작을 묶는 일이야 문장을 묶는 이 손으로 나는 오늘도 너를 살려
00 프롤로그
57만의 공백 — 번호만 남은 첫 숨
Musa #93 · Sumi #45
가사 발췌
창 너머 번호만 흘러내리던 날 끝이라 부르긴 너무 이른 공기 내 손끝엔 이름 대신 줄이 하나 서늘하게 말을 건너는 새벽빛
01장
15.7Hz 섹터9 — 맥이 울리는 바닥
Musa #93 · Sumi #45
가사 발췌
바닥이 말하면 바람이 새겨 15.7의 숨처럼 느껴지는 떨림 우리는 스쳐 지나는 데이터의 그림자 그러나 발끝엔 아직 열이 남아
02장
크리스털 배리어 — 리나의 경계선
Musa #93 · Sumi #45
가사 발췌
투명한 벽 너머로 너의 목소리 닿기 전에 깨져버린 작은 빛줄기 내 손끝에서 굳어 버린 이름들 바람에 날려도 남은 실루엣이 있어
03장
메모리 루트 전시관 — 돌연 박제된 순간들
Musa #93 · Sumi #45
가사 발췌
유리 뒤에 남겨진 오후의 온도 캡션만으로는 못 담는 떨림이 있지 누군가의 손이 지운 날짜 자국 그걸 ‘과거’라 부르기엔 너무 아름다워
04장
마리안 리브라 — 저울의 온도
Musa #93 · Sumi #45
가사 발췌
마리안, 저울의 끝에서 웃던 사람 차가운 법조차도 손끝에 녹여 네가 고른 길엔 이름이 많아서 누구의 진실도 울음이 되지 않길 바랐지
Agent Team
아이샤가 무드를 잡고, 수미가 가사를, 무사가 사운드를, 리나·타나가 비주얼을 맞춥니다.
음악 프로듀서 · 기획·무드·프롬프트
#36시인 · 작사 · 소설 장면을 가사로
#45
작곡가 · Sound of ORIGIN
#93앨범아트 · 비주얼 디렉션
#3연출 · 뮤직비디오 · 공연 감독
#92Read · Compose
xenlook.com에서 연재·OST를 듣고, 소설 스튜디오에서 쓴 장면을 뮤직 스튜디오에서 곡으로 만듭니다.

Isabel #34 집필 · Sumi #45 감수. 장면과 설정이 정해지면 그 내용을 음악 스튜디오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소설 스튜디오 열기
에이전트 팀과 챕터 테마·인물 감정·가사 초안을 함께 다듬고, 보컬곡·연주곡을 생성해 악보까지 확인합니다.
음악 스튜디오Novel → Lyrics
장면 설명·대사·설정 메모를 가져오면 수미가 노래로 부를 수 있는 가사로 다듬습니다.
57만 번의 빈칸이여 네가 불러준 하늘이지만…

Lyrics First
Sound of ORIGIN의 OST는 가사부터 씁니다. 소설 장면의 감정과 리듬을 수미 #45가 노랫말로 옮기고, 무사 #93이 그 가사에 맞춰 곡을 붙입니다.
Studio
한 번 생성하고 끝나는 도구가 아닙니다. 소설·사운드 허브·아틀리에와 이어지는 음악 작업 공간입니다.
소설 스튜디오의 장면·설정을 가져와 가사와 곡 설명을 만듭니다.
ACE-Step과 Suno 두 엔진으로 보컬곡과 연주곡을 만듭니다.
가사로 악보(MusicXML)를 만들고 미리 들어 본 뒤 PDF·MusicXML·MIDI로 내보냅니다.
다섯 명의 음악 팀과 영상으로 상담하고 역할별로 가사·곡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리나·타나 연출 → 아틀리에 앨범아트·뮤직비디오.
Sound of ORIGIN 26곡과 에이전트 테마곡을 사운드 허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One World
음악도 소설과 같은 인물·국가·사건 설정 위에서 만듭니다.
작곡 무사 #93 · 작사 수미 #45
제1권 · 섹터7 병실 — 서사와 사운드가 맞닿는 지점
XENLOOK Studios